문화사업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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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바이포엠의 컬쳐프로덕션 부문은 콘텐츠와 현실의
접점에서 무궁무진한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발견합니다.

Commerce

재미있는 콘텐츠를 통해 만나는 제품은 더 큰 즐거움과 성장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2030이 열광하는 제품과 브랜드를 만들고 다양한 IP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소비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바이포엠 스튜디오는 우리가 먹고 즐기는 모든 경험을 디자인 합니다. 음식과 여행이 주는 즐거움을 하나의 콘텐츠로 제안합니다.

Subsidiary

바이포엠 스튜디오의 먹거리 비즈니스 가운데는 바이포엠 FNT가 있습니다. 다양한 프랜차이즈 및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며 항상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오빠랑 여행갈래는 바이포엠 스튜디오가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 콘텐츠 커뮤니티로서 음식, 관광지, 액티비티 등 바이포엠 스튜디오가 디자인한 오프라인 콘텐츠를 120만명의 구독자들에게 제안합니다.